중국여행(거지여행단.사도적수단) 추억
2026년 8월 23,24,25일양양 코레일 연수원여행의 추억 모임 2박 3일맨 처음 시작은 직장의 선후배 두 분이서 중국여행을 시작했다. 세 번째 여행에서 딸이 동행했는데 아빠들의 여행을 경험하고 거지여행이라고 했다 해서 거지여행단이라는 이름을 얻게 되어 그렇게 불리게 되었다. 저는 네 번째부터 초청을 받아 여행을 시작했는데 저의 중국 여행 횟수는 열한 차례 하게 되었다. 그전에 백두산, 홍콩, 황산, 장가계 패키지여행을 한 적이 있었다. 열다섯 차례 중국을 여행했고 그중 마지막 세 차례는 퇴직 후에 다녀왔다. 사도적수 여행단이라는 이름은 어느 여행 중 결정한 지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데(마오가 대장정 중 적수를 네 번이나 건너며 장제스의 국민당군을 따돌리면서 성공적으로 빠져나가 옌안에 본거지를 마련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