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9무작정 완도에서 제주 9/29,10/6일 왕복표를 예매하고 출발했다. 30,1,2일은 제주 한 바퀴 3,4일은 비워놓고 5일은 관음사로 올라 성판악으로 내려오는 한라산 등반 입산예약을 해놓았다. 체력이 받쳐줄지 모르겠다. 새벽 다섯 시에 일어나 출발 마을 앞 2번 국도를 달리기 시작했다. 첫 사진이 5:25분에 찍혔다. 완도항 가는 코스는 세 코스가 있다 1, 강진 마량 고금도 신지도를 건너 완도2, 해남을 거쳐 2-18-13번 4차선 도로를 타고 완도3, 해남 마산면을 통과 13번을 타는 코스세 코스가 비슷한 거리이고 차량의 빈도가 문제인데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는 고금도를 통과하는 코스를 택해서 출발했다. 첫 업힐 율치재가 몸이 풀리기 전에 맞아준다. 저단으로 천천히 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