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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제주도 한바퀴 라이딩 오름 한라산 오르기 (제주항-완도항-초안길48)

2026년 10월 6일오늘은 안전하게 귀가 마무리하는 날이다. 어제 선사로부터 제주항 6 부두 7:10분부터 자전거 선적 셔틀버스로 국제여객선대합실이동 발권 자전거 선적비 3000원 지불하고 8:00시부터 승선 8:40분 출발한다고 메시지 카톡을 받았다. 5:00시에 일어나 준비하고 6 부두를 찾아간다. 너무 일직도착 40여분를 기다렸다 자전거를 선적하고 셔틀버스로 대합실로 이동 라면 김밥으로 아침식사하고 시간 돼서 승선순조롭게 제주항을 출발했다. 제주-완도 한일골드스타 배 위에서누워 휴식을 하다 선실 밖으로 나왔다. 2:40분 중 1:30분 정도 운항했는데 벌써 육지의 섬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바다 색깔이 너무 이쁘다. 멀리 좌로 추자도 우로 여서도 사이를 빠져나가면 소안도가 한눈이 들어온다. 우로 다..

라이딩 2026.10.12

7,제주도 한바퀴 라이딩 오름 한라산 오르기 (관음사-정상-사라오름-성판악)

2026년 10월 5일제주여행 하이라이트 한라산 오르기2022년 5월 똑같은 코스를 걸었다. 5:00-8:00시 입산예약을 했다. 처음 제주도 여행 계획은 모든 이동수단은 자전거로 계획했었는데 체력에 한계를 느껴 어제는 사려니숲길 접근은 시내버스로 하고 오늘 관음사탐방로 접근은 택시를 불러 타고 갔다. 숙소에서 탐방로주차장까지 12km 자전거로 1시간 성판악으로 하산 버스 타고 자전거회수 숙소까지 자전거로 가는 것으로 계획과정에서는 시뮬레이터를 돌렸었는데 한라산 등정 성공을 목표로 접근은 택시로 숙소복귀는 시내버스 타기로 수정했다. 5:30분 등산시작지도 검색으로는 관음사코스 8.6km 성판악코스는 9.7km 사라오름전망대를 다녀오면 10.8km로 확인된다. 예약할 때 성판악은 사람이 너무 많이 몰려 관..

등산 2026.10.12

6,제주도 한바퀴 라이딩 오름 한라산 오르기 (자연사박물관. 신사근린공원. 사려니숲길)

2026년 10월 4일어제 110km 맞바람 맞으며 라이딩이 힘들었다.숙소에서 15km 오늘도 자전거로 갈까 고민하다 버스로 가기로 맘먹었다. 숙소에서 재주시청버스정류장까지 걸어서 찾아가는 길 자연사박물관을 만났다. 자연사 박물관을 둘러보고 바로 연결되어 있는 신사근린공원으로 들어섰다. 걷기 운동하시는 시민들이 많았다. 도심근교의 여느 공원과 만찬가지로 걷기 코스가 포장되어 있어 걷기는 편했고 주변의 숲이 난대림 식물과 나무들로 꽉 채워져 새로운 맛이 났다. 한 바퀴 돌아 나와 사려니 가는 버스를 찾아간다. 동광양 버스정류장에서 헤매다 시청버스정류장으로 이동 사려니행 버스를 탈 수 있었다. 갈 때 212번 올 때 231번중앙로 516로를 달리다 교래입구에서 좌회전 사려니숲길 정류장에서 내렸다. 오늘은 ..

걷기 2026.10.11

5, 제주도 한바퀴 라이딩 오름 한라산 오르기 (백약이오름,거문오름,성산-제주시 )

2026년 10월 3일거문오름 하이킹6:30분 성산 숙소를 출발했다. 검색해 본바 자전거 라이딩거리 21.6km 소요시간 1:40분이 나와 여유 있게 출발해 거문오름을 향해 달린다. 달리다 만난 백약이오름 시간 계산을 해본다. 한 시간이면 가능하다고 판단 서둘러 하이킹모드로 변경하고 오름을 오른다. 백약이오름억새꽃이 장관이다. 이른 시간이라 사람이 없다. 홀로 차지한 자연풍경이 절로 배부르게 한다. 평화스럽 그 자체다. 억새꽃 사이를 걸어 한 바퀴 돌아본다. 엉덩이 빵바지 자전거 유니폼이 하이킹에는 어울리지 않지만 자전거 타기와 등산을 좋아하는 나에게는 어쩔 수 없는 최선의 선택이다. 클립 자전거신발과 등산화만 있으면 라이딩 하이킹하는데 아무런 불편함이 없다. 나를 바라보는 시선이 조금은 불편할 뿐이다..

라이딩 2026.10.10

4,제주도 한바퀴 라이딩 오름 한라산 오르기 (성산일출봉-우도-용눈이오름)

2026년 10월 2일성산일출봉에서 해맞이다섯 시에 일어나 준비하고 자전거 후미에 경광등 전부에 라이트를 켜고 성산일출봉 주차장 네비를 찍고 달린다. 5:40분에 오르기 시작 6:00시 조금 지나 정상에 도착했다. 검색해 보니 해 뜨는 시각이 6:28분이다. 제주도를 여러 차례 왔지만 성산일출봉은 처음이다. 라이트를 켜고 오를 줄 알았는데 오르는 코스에 조명이 켜져 있었다. 정상까지 오르내리는 길은 모두 인공으로 만들어진 길이다. 우도 비양도 라이딩해맞이를 마치고 성산항으로 이동 7:30분 배를 타고 하우목동항에 도착했다. 아침식사를 하고 시계방향으로 라이딩을 사작했다. 해변을 따라 돌다 비양도로 들어가 캠핑장에서 자전거 타기를 즐겼다. 누구도 터치하지 않는 자유로운 섬이다. 제주에서 유일하게 자유롭게 ..

라이딩 2026.10.09

3, 제주도 한바퀴 라이딩 오름 한라산 오르기 (서귀포시-성산 라이딩)

2026년 10월 1일왜 달릴까? 나이 일흔에욕구충족 자연이 좋아서 행복을 느낄 수 있어서할 수 있을 때 해보려고자랑질하고 싶어정신적 고통을 육신의 고통으로 감내하고파서자연에 파묻혀 있을 때 행복함을 느껴보려좋아하는 것 하고 싶은 것 할 때 느낄 수 있는 감동 행복 때문에 달리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육체의 고통이 뒤따르더라도 행복함이 고통의 수준을 1%라도 상회한다면 행복을 선택할 것이다. 이 선택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한다. 건강을 해친다는 생각에 도전을 실천을 못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래도 할 수 있을 때 도전해 보자!어제 119.8km를 달렸다. 97.2km, 105km 카카오 네이버 맵에서 자전거를 선택해서 검색한 거리다. 차이는 파란 선의 자전거 일주도로를 벗어나 일부구간에서 해변..

라이딩 2026.10.09

2,제주도 한바퀴 라이딩 오름 한라산 오르기 (제주시-서귀포시 라이딩)

2026년 9월 30일만원 자리 게스트하우스 도미토리 4인 방을 경험하고 7:00시 출발했다.일흔 나이에 게하를 처음 이용해 봤다. 경험해보고 싶었다. ㅇㅇ어때 앱에서 예약 결재를 했다. 어떤 이들은 여행에서 자고 먹는 것을 신경 쓰는데 거의 신경 쓰지 않는 편이다. 중국여행 중 지인 딸이 여행에 따라왔는데 여행 후에 우리 팀에게 거지여행단이란 이름을 지어줄 정도로 먹고 자는 문제는 신경 쓰지 않고 여행 다녀었다. 게하에는 중국에서 온 젊은 친구들이 많았는데 다른 층으로 배려해서 배정해 주었다. 카운터에서 일하는 아가씨도 외국인인데 번역기로 대화를 했었다. 제주 일주라이딩은 퇴직 전 직장동호회 회원 12명이 2011년 10월에 인천에서 출발하는 오하마나호를 타고 2박 3일 일정으로 왔었다. 꼭 15년이..

라이딩 2026.10.07

1,제주도 한바퀴 라이딩 오름 한라산 오르기 (초안길48-완도항-제주항)

2026년 9월 29무작정 완도에서 제주 9/29,10/6일 왕복표를 예매하고 출발했다. 30,1,2일은 제주 한 바퀴 3,4일은 비워놓고 5일은 관음사로 올라 성판악으로 내려오는 한라산 등반 입산예약을 해놓았다. 체력이 받쳐줄지 모르겠다. 새벽 다섯 시에 일어나 출발 마을 앞 2번 국도를 달리기 시작했다. 첫 사진이 5:25분에 찍혔다. 완도항 가는 코스는 세 코스가 있다 1, 강진 마량 고금도 신지도를 건너 완도2, 해남을 거쳐 2-18-13번 4차선 도로를 타고 완도3, 해남 마산면을 통과 13번을 타는 코스세 코스가 비슷한 거리이고 차량의 빈도가 문제인데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는 고금도를 통과하는 코스를 택해서 출발했다. 첫 업힐 율치재가 몸이 풀리기 전에 맞아준다. 저단으로 천천히 올라..

라이딩 2026.09.29

동네한바퀴 한석봉 이야기

2026년 9월 23일신안 천사섬 여행 후 첫 라이딩이다. 누렇게 변한 들판 냇가 둑에 피어난 억새와 갈대꽃이 가을을 재촉한다. 오늘 라이딩은 상사화 꽃무릇 석산이라고 불리는 꽃구경하러 가는 라이딩이다. 목적지는 왕인박사 유적지 일원에 상사화가 많다는 정보를 얻고 서호 학파들을 가로질러 상대포구로 들어섰다. 상대포구 한 바퀴 돌아 나와 구림마을 골목길 투어를 시작했다. 구림마을은 시골마을치곤 꽤나 볼거리가 많은 동네다. 도기박물관 하정웅미술관 볼거리가 있고 한옥마을 골목길을 천천히 달리면서 담 넘어 훔쳐보는 가정집 정원이 볼거리다. 문이 굳게 닫혀있지만 조상님을 모시는 여러 성씨의 제각 건축물들도 볼거리다. 도기박물관 앞 도로변 소나무가 장관이다. 나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저 풍경을 보고 셧터를 않누를..

라이딩 2026.09.24

6,신안군 자전거여행 압해도 목포 초안길48

2026년 9월 18일압해도- 목포- 초안길 48지인의 엄니 집에서 잘 자고 아침 일직 츨발했다. 이른 시간인데 밥상을 차려주셔서 거부할 수 없어 잘 먹고 출발했다. 엄니 건강하세요압해도 자전거코스는 송공산을 한 바퀴 돌아 송공항에서 마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곧바로 송공항을 찍고 천사대교 전망대로 달렸다. 전망대에서 사진 남기고 압해도를 관통하는 2번 도로를 달렸다. 4차선 확장공사가 여기저기서 벌어지고 있는데 이른 시간이라 들어오는 차는 많은데 나가는 차는 많지 않아 달리는 데는 불편함이 없었다. 어제 임자도를 출발 김대중대교를 통과 압해도로 들어오면서 압해대교를 어떻게 통과하느냐 고민거리가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오늘도 앞에 닥쳐있는 일인데 몇 가지 수를 생각하며 달린다. 1. 택시를 이용한다. ..

라이딩 2026.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