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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제주도 한바퀴 라이딩 오름 한라산 오르기 (성산일출봉-우도-용눈이오름)

2026년 10월 2일성산일출봉에서 해맞이다섯 시에 일어나 준비하고 자전거 후미에 경광등 전부에 라이트를 켜고 성산일출봉 주차장 네비를 찍고 달린다. 5:40분에 오르기 시작 6:00시 조금 지나 정상에 도착했다. 검색해 보니 해 뜨는 시각이 6:28분이다. 제주도를 여러 차례 왔지만 성산일출봉은 처음이다. 라이트를 켜고 오를 줄 알았는데 오르는 코스에 조명이 켜져 있었다. 정상까지 오르내리는 길은 모두 인공으로 만들어진 길이다. 우도 비양도 라이딩해맞이를 마치고 성산항으로 이동 7:30분 배를 타고 하우목동항에 도착했다. 아침식사를 하고 시계방향으로 라이딩을 사작했다. 해변을 따라 돌다 비양도로 들어가 캠핑장에서 자전거 타기를 즐겼다. 누구도 터치하지 않는 자유로운 섬이다. 제주에서 유일하게 자유롭게 ..

라이딩 2026.10.09

3, 제주도 한바퀴 라이딩 오름 한라산 오르기 (서귀포시-성산 라이딩)

2026년 10월 1일왜 달릴까? 나이 일흔에욕구충족 자연이 좋아서 행복을 느낄 수 있어서할 수 있을 때 해보려고자랑질하고 싶어정신적 고통을 육신의 고통으로 감내하고파서자연에 파묻혀 있을 때 행복함을 느껴보려좋아하는 것 하고 싶은 것 할 때 느낄 수 있는 감동 행복 때문에 달리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육체의 고통이 뒤따르더라도 행복함이 고통의 수준을 1%라도 상회한다면 행복을 선택할 것이다. 이 선택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한다. 건강을 해친다는 생각에 도전을 실천을 못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래도 할 수 있을 때 도전해 보자!어제 119.8km를 달렸다. 97.2km, 105km 카카오 네이버 맵에서 자전거를 선택해서 검색한 거리다. 차이는 파란 선의 자전거 일주도로를 벗어나 일부구간에서 해변..

라이딩 2026.10.09

2,제주도 한바퀴 라이딩 오름 한라산 오르기 (제주시-서귀포시 라이딩)

2026년 9월 30일만원 자리 게스트하우스 도미토리 4인 방을 경험하고 7:00시 출발했다.일흔 나이에 게하를 처음 이용해 봤다. 경험해보고 싶었다. ㅇㅇ어때 앱에서 예약 결재를 했다. 어떤 이들은 여행에서 자고 먹는 것을 신경 쓰는데 거의 신경 쓰지 않는 편이다. 중국여행 중 지인 딸이 여행에 따라왔는데 여행 후에 우리 팀에게 거지여행단이란 이름을 지어줄 정도로 먹고 자는 문제는 신경 쓰지 않고 여행 다녀었다. 게하에는 중국에서 온 젊은 친구들이 많았는데 다른 층으로 배려해서 배정해 주었다. 카운터에서 일하는 아가씨도 외국인인데 번역기로 대화를 했었다. 제주 일주라이딩은 퇴직 전 직장동호회 회원 12명이 2011년 10월에 인천에서 출발하는 오하마나호를 타고 2박 3일 일정으로 왔었다. 꼭 15년이..

라이딩 2026.10.07

1,제주도 한바퀴 라이딩 오름 한라산 오르기 (초안길48-완도항-제주항)

2026년 9월 29무작정 완도에서 제주 9/29,10/6일 왕복표를 예매하고 출발했다. 30,1,2일은 제주 한 바퀴 3,4일은 비워놓고 5일은 관음사로 올라 성판악으로 내려오는 한라산 등반 입산예약을 해놓았다. 체력이 받쳐줄지 모르겠다. 새벽 다섯 시에 일어나 출발 마을 앞 2번 국도를 달리기 시작했다. 첫 사진이 5:25분에 찍혔다. 완도항 가는 코스는 세 코스가 있다 1, 강진 마량 고금도 신지도를 건너 완도2, 해남을 거쳐 2-18-13번 4차선 도로를 타고 완도3, 해남 마산면을 통과 13번을 타는 코스세 코스가 비슷한 거리이고 차량의 빈도가 문제인데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는 고금도를 통과하는 코스를 택해서 출발했다. 첫 업힐 율치재가 몸이 풀리기 전에 맞아준다. 저단으로 천천히 올라..

라이딩 2026.09.29

동네한바퀴 한석봉 이야기

2026년 9월 23일신안 천사섬 여행 후 첫 라이딩이다. 누렇게 변한 들판 냇가 둑에 피어난 억새와 갈대꽃이 가을을 재촉한다. 오늘 라이딩은 상사화 꽃무릇 석산이라고 불리는 꽃구경하러 가는 라이딩이다. 목적지는 왕인박사 유적지 일원에 상사화가 많다는 정보를 얻고 서호 학파들을 가로질러 상대포구로 들어섰다. 상대포구 한 바퀴 돌아 나와 구림마을 골목길 투어를 시작했다. 구림마을은 시골마을치곤 꽤나 볼거리가 많은 동네다. 도기박물관 하정웅미술관 볼거리가 있고 한옥마을 골목길을 천천히 달리면서 담 넘어 훔쳐보는 가정집 정원이 볼거리다. 문이 굳게 닫혀있지만 조상님을 모시는 여러 성씨의 제각 건축물들도 볼거리다. 도기박물관 앞 도로변 소나무가 장관이다. 나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저 풍경을 보고 셧터를 않누를..

라이딩 2026.09.24

6,신안군 자전거여행 압해도 목포 초안길48

2026년 9월 18일압해도- 목포- 초안길 48지인의 엄니 집에서 잘 자고 아침 일직 츨발했다. 이른 시간인데 밥상을 차려주셔서 거부할 수 없어 잘 먹고 출발했다. 엄니 건강하세요압해도 자전거코스는 송공산을 한 바퀴 돌아 송공항에서 마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곧바로 송공항을 찍고 천사대교 전망대로 달렸다. 전망대에서 사진 남기고 압해도를 관통하는 2번 도로를 달렸다. 4차선 확장공사가 여기저기서 벌어지고 있는데 이른 시간이라 들어오는 차는 많은데 나가는 차는 많지 않아 달리는 데는 불편함이 없었다. 어제 임자도를 출발 김대중대교를 통과 압해도로 들어오면서 압해대교를 어떻게 통과하느냐 고민거리가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오늘도 앞에 닥쳐있는 일인데 몇 가지 수를 생각하며 달린다. 1. 택시를 이용한다. ..

라이딩 2026.09.24

5,신안군 자전거여행 임자도 지도 압해도

2026년 9월 17일임자도. 지도. 무안. 압해도임자도 용난굴-하우리-전장포항-임자 1,2 대교-지도읍-무안군(해제. 현경. 망운. 운남) 24번, 77번 도로-김대중대교-압해읍 대천리 103km용난굴 이흑암리 마을에서 바로 임도 업힐을 만났는데 이번 여행 중 처음으로 끌바를 했다. 경사도가 만만치 않은 시멘트 포장길이었다. 기를 쓰고 올랐으면 오를 수 있었을 텐데 무릎보호를 위해 끌바를 선택했다. 초반 여유를 부리며 하우리까지 들어갔다 나와 전장포항을 찾아 달렸다대광해수욕장 샤워장에서 두 번째 도둑샤워를 하고 삼학산 해변 임도를 빠져나와 끝없이 펼쳐진 대파밭 사이를 달린다. 대파밭 사이 농로를 달리는 내내 파향기가 코끝을 간질인다. 전장포항 새우젓갈이 유명한 곳이라고 한다. 텅 빈 항구 사람이 보이지..

라이딩 2026.09.23

4,신안군 자전거여행 증도 사옥도 지도 임자도

2026년 9월 16일증도 사옥도 지도읍 임자도둔장해변-고교항 (8:30,1000원)-증도 왕바위항-증도대교-사옥도-사옥대교 -지도읍-임자 2교. 임자1교-임자도-어머리해수욕장,용난굴 70km자은도 해넘이길 비포장 임도길이다. 어제 한 시간만 빨리 왔으면 임도길에서 자은도 가장 북쪽 뾰족하게 뻗어있는 곳에 낙조를 감상하기 좋은 정자가 있는데 그곳에서 야영을 못해 아쉬움을 남기고 해안의 풍경을 구경하며 신나게 달리고 있다. 고교항에서 8:30분 배가 증도로 넘어가는 첫배다. 이번 여행에서 매일 아침 6:00 시대에 첫 사진이 찍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일직 출발해야 배시간을 맞추는데 여유가 생기기 때문이다. 천사섬 글램핑 캠핑장이 있는 바닷가를 지나고 언덕을 하나 넘어야 고교항으로 나가는 도로를 만난다..

라이딩 2026.09.23

3,신안군 자전거여행 안좌도 팔금도 암태도 자은도

2026년 9월 15일안좌도 팔금도 암태도 자은도안좌도 방월리 야영지를 출발 다시 김환기길로 올라섰다. 태양광 발전소 길을 한참을 달려 바닷가에 도착해 보니 외우목도를 잘라먹고 다시 갈 수 없어 퍼플섬을 찾아 달렸다. 예전에 한번 와본 곳인데 그때는 퍼플이라는 용어는 없을 때였다아침 일곱 시 조금 지난 시간이다. 공용화장실에서 씻고 세탁을 하고 나와 주변을 살피며 눈치를 본다. 그때 주민인듯한 분이 퍼플교를 오토바이를 타고 들어간다. 자전거도 들어가도 되나?걸어서 박지도 반월도를 돌어 나오기는 거리나 시간으로 무리라 생각해 염치 불고하고 자전거를 타고 들어갔다. 박지도를 돌아 반월도로 건너가면 육지로 연결되는 줄 알았는데 계단이 있는 다리라 갈 수 없어 이왕 들어왔는데 반월도도 한 바퀴 돌고 왔던 길로 ..

카테고리 없음 2026.09.22

1,신안군 자전거여행 신의도 하의도

2026년 9월 13일신의도. 하의도초안길 48-목포여객선터미널 별관 10:30-신의도 동리항 뱃삯 14200원(자전거 3000원 포함)초안길 48-목포항 25km신의도-하의도 40km일주일 계획으로 집을 나선다. 네이버 자전거 선택 목포항까지 거리가 27km 소요시간은 1:50분으로 검색된다. 여유롭게 7:00시에 집에서 출발 2번 국도를 따라 영산강하구를 통과하고 목포시내를 달려 항구에 도착했다. 가고자 하는 신의도 동리항행 배표는 별관에서 판매한다. 배표는 출발 한 시간 전에 예매를 해 시간여유가 있어 김밥집에서 김밥 사 먹고 준비하지 못한 헤드렌턴을 낚시가계에서 구매했다. 대합실에서 전화기에 빠져 있다 3분 전에 서둘러 승선을 했다. 신의도 하의도 라이딩목포항을 빠져나가는 풍경이 마음 설레게 한..

라이딩 2026.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