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 자리 게스트하우스 도미토리 4인 방을 경험하고 7:00시 출발했다.일흔 나이에 게하를 처음 이용해 봤다. 경험해보고 싶었다. ㅇㅇ어때 앱에서 예약 결재를 했다. 어떤 이들은 여행에서 자고 먹는 것을 신경 쓰는데 거의 신경 쓰지 않는 편이다. 중국여행 중 지인 딸이 여행에 따라왔는데 여행 후에 우리 팀에게 거지여행단이란 이름을 지어줄 정도로 먹고 자는 문제는 신경 쓰지 않고 여행 다녀었다. 게하에는 중국에서 온 젊은 친구들이 많았는데 다른 층으로 배려해서 배정해 주었다. 카운터에서 일하는 아가씨도 외국인인데 번역기로 대화를 했었다. 제주 일주라이딩은 퇴직 전 직장동호회 회원 12명이 2011년 10월에 인천에서 출발하는 오하마나호를 타고 2박 3일 일정으로 왔었다. 꼭 15년이 지났다. 오늘은 서귀..